불과 2025년새해를며칠앞둔지난 12월 29일오전, 태국에서출발한제주항공 7C2216편이착륙중활주로 ‘로컬라이저’와외벽에충돌한뒤화재가발생해 179명이숨지는대참사가발생했습니다. 이번사고로전국곳곳에서는애도와추모의물결이연일이어졌는데요. 정부는 ‘사고당일 29일부터 1월 4일 24시까지 7일간국가애도기간으로정한다’고밝혔습니다.
이에 카라는 희생자의 반려동물과 관련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월 1일, 무안국제공항 상황실로 직접 찾아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등 유족 지원 담당들과 함께 희생자의 반려동물 지원에 관해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는데요.(📌자세한 내용 클릭!)
또한카라는이번제주항공희생자반려동물임시돌봄지원사업을통해사랑스러운반려견둥이를만나게되었습니다. 가족을잃은유가족들과마찬가지로큰상실감을겪고있는둥이가새로운가정을찾을수있도록카라가구조와입양지원에나선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클릭!)
🔥 카라는 파주 입양 학대자의 활동재개 상황을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새해를하루앞둔 12월 31일, 파주연쇄입양학대자안씨에대한긴급제보가카라로접수되었습니다. 카라는재빨리파주시동물보호팀에게도해당상황을알려동물학대예방차원으로현장확인을요청했고발빠르게새해첫날안씨가살고있는거주지로직접찾아가봤습니다... (📌자세한 내용 클릭!)
동물의생명을지키고안전한입양문화를만들기위해카라는파주시동물보호팀에게안씨에대해과태료부과조치를요청했고의정부지방법원에도안씨와관련된파주반려동물입양살해사건의신속한항소심개시를촉구하는의견서를제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클릭!)
⚖️ ‘루시의 친구들’이 이뤄낸 또 하나의 값진 결과, 화성시 강아지 공장 운영자가 법 심판대에 올랐습니다.
지난 2023년 9월, 동물권행동 카라를 포함한 동물권 단체 연합 ‘루시의 친구들’이 경기도 화성 소재 허가 번식장에서 1,420여 마리의 개들을 구조해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요.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참혹한 동물 학대가 공공연하게 자행된 당시 번식장 현장은 그야말로 끔찍함 그 자체였습니다. (📌자세한 내용 클릭!)
현장 적발 후, 카라와 ‘루시의 친구들’은 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 PNR과 함께 확보된 구체적 증거들을 모아 곧바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1년의 수사 과정을 거쳐 드디어 지난 2024년 12월 27일, 수원지방검찰청은 관련 번식업자들을 동물보호법 등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자세한 내용 클릭!)